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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관광경영학과] '영화배우 양은용'
제목 서울호서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다!
작성일시 2015.04.08 조회수 2318



영화배우 양은용 서울호서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관광경영학과 양은용 │ 현직 배우


  동기들보다도 20년정도 많은 나이, 뒤늦은 공부. 이런 고민들은 호서직업전문학교에 입학하면서 괜한 기우에 불과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저는 20살 때 연극영화를 전공했던 것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관광경영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연극과 영화와는 달리 경영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특히 관광경영에 대해 심도 있는 공부를 해보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같이 활동하고 있는 탈렌트로부터의 추천으로 호서직업전문학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꿈꾸고 있던 저에게 학교 선택은 정말로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중와중에 많은 관광경영학과과 신설되어 있는 현재 상황에서 제가 호서전문직업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바로 교수님들의 실력과 강의 커리큘럼 때문이었는데요 또한 현업에서 일하는 저의 생활을 반영한 주1회 수업이라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주1회 수업이면 너무 부족한 것이 아니냐는 분도 계시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꽉 채워진 관광실무교육이 저를 점점 수업에 빠져들게 만들었는데요 특히나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저를 열심히 공부하게끔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있는 수업이지만 현업의 일을 병행하면서 공부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스케쥴 조정을 해가면서 할 수 있었고, 교수님들의 배려로 차질 없이 출석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보면 학과에서 1,2등을 다투는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고, 이점 또한 매우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물론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학교를 입학하면서부터 저는 1학년 때부터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것이었습니다. 학교 행사를 진행하고 기사 인터뷰를 대신하면서 저는 학교에 대한 애정을 더 가질 수 있었습니다. 홍보장학금을 받으면서 다니는 학교는 정말 신이 났었습니다. 뒤늦게 공부한다는 점 때문에 스스로도 무리하는 것 아니냐는, 조금은 나약한 생각도 했었는데요 학교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면서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이 오히려 더 커진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나 뒤늦게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나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말이죠. 호서직업전문학교는 여러분의 도전을 언제나 받아들일 수 있는 장이 늘 열려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다시 공부한다는 것이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공부했던 것과는 달리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막상 시작하고 난 후에 저는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하는 고민들은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을요.

 그리고 저는 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대학원을 진학 준비 중에 있습니다. 졸업 후에도 교수님들과 계속해서 상담하고 있는데요 끊임없이 제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는 학교 측에게 이 기회를 빌어 감사의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제2의 길을 보여준 호서직업전문학교 관광경영과! 저뿐만 아니라 뒤늦은 도전을 선택하시는 분들게 적극 추천합니다!